- 인사말
- I. 여행
- 1 《베네치아 공화국 사절단을 맞이하는 다마스쿠스 총독》
- 2 《구약성경의 장면인 ‘욥의 이야기’와 ‘롯의 이야기’를 장식한 천문 기기 한 벌》
- 3 《코끼리》
- 4 《코뿔소》
- 5 《32세 남성의 초상》
- 6 《안토니오 데 코바루비아스 이 레이바(1524–1602년)의 초상》
- 8 《앉아서 소묘하는 인물이 있는 로마의 전경》
- 9 장식 부조:세 마리의 돌고래, 두 마리의 해마, 수반, 두 개의 풍요의 뿔, 화염이 피어오르는 화로가 좌우대칭으로 결합된 등잔대
- 10 메달 앞면: 《루이 12세(1462–1515년)》 뒷면: 《안 드 브르타뉴(1477–1514년)》
- 11-1 《전원의 합주》
- 11-2 감상의 힌트—패션에 주목
- 12 《장궤》
- II. 기법의 혁신과 세련
- 13 중앙에 돌기가 있는 원형 접시 《대지와 바다》
- 14 장식판 《합주》
- 15 원형 접시, 푸치 가문의 문장을 장식한 《로마의 퇴폐》
- 17 소형 조각상 《몸단장하는 여인》
- 19 《파리스의 심판》
- 20 《아기 예수를 경배하는 성모》
- 21 ‘전원풍 도예 기법’을 쓴 타원형 수반
- 23 소형 조각상 《개구리》
- 24 ‘드럼’형 시계
- III. 고대를 향한 시선
- 25 《비너스》
- 26 소형 조각상 《안게로나》
- 29 《마르스, 비너스와 큐피드》
- 31 《다섯 천사에게 둘러싸인 성모자》
- 32,33 《풍요》 또는 《케레스》 《성모자와 성 엘리사벳, 세례자 성 요한》 일명 《작은 성가족》
- 34 《삼미신》
- 35 《남편 마우솔로스의 유골 가루를 먹으려는 왕비 아르테미시아(?)》
- 38 《샤를 9세의 기마상》
- 39 메달 앞면: 《체칠리아 곤차가(1425–1451년)》 뒷면: 《젊은 여성과 유니콘》
- 40,41 소형 장식 목판 《안타이오스를 목 졸라 죽이는 헤라클레스》 소형 조각상 《헤라클레스와 안타이오스》
- IV. 초상 예술의 융성
- 42 《미켈란젤로의 초상》
- 44 《골이 진 보닛과 주름 깃을 착용한 소녀》
- 45,46 《쾰른의 상인이자 시 참사회원인 필리프 폰 가일(1496–1558년)과 다섯 아들의 초상》 《카타리나 폰 가일(결혼전 성:폰 뮐하임, 1540년 사망)과 두 딸의 초상》
- 47 《얀 헤리츠존 판 에흐몬트(1470–1523년경)의 초상》
- 48 《자코모 디 조반니 단토니오 로이아니의 초상(?)》
- 49 《프랑수아 1세의 초상》
- 51 《여인의 초상》 일명 《아름다운 페로니에르》
- 52 《베아트리체 데스테》
- 50,53,54 초상 메달
- 55 《비앙카 마리아 스포르차의 초상》
- 56-1 《아름다운 페로니에르》의 제작 시기와 표현상의 특징
- 56-2 ‘아름다운 페로니에르’란?
- 56-3 모델은 누구인가?
- 56-4 패션의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