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HOLiC 리턴
코단샤 ‘영 매거진’ 2013–(휴재중)
『쵸비츠』의 완결후 청년지에서 새로 연재했다. ‘마물’이 보이는 소년 와타누키 키미히로가 도착한 이상한 곳은 대가만 치르면 무슨 ‘소원’이든 이루어 주는 ‘가게’였다. 여러 가지 고민을 가진 손님들이 잇달아 주인인 이치하라 유코를 찾아온다는 괴기 설화집같은 분위기의 이야기이다. 동시에 연재했던 『츠바사-RESERVoir CHRoNiCLE-』와 작품간에 크로스오버되며, 양쪽을 동시에 읽으면 두 작품을 다면적이고 중층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2009~2011년에는 『xxxHOLiC 롱』으로 제목을 바꾸어 연재했으며, 2013년부터는 새로운 장 『xxxHOLiC 리턴』으로 『xxxHOLiC 롱』을 보완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만화영화, 실사 드라마, 실사 영화 뿐만 아니라, 낭독극과 연극도 제작되어 미디어 믹스와 친화성이 높은 작품이다.